2006년 08월 07일
무더운 여름 이모저모 ...
날씨는 불타오르고 옥탑은 더욱 더 불타오르고 더군다나 미니오븐으로 요리까지 하니 쿨럭 ~
무언가를 새로 구입하면 언제나 그렇듯 열심히 구워먹었습니다. 감자, 고구마, 세송이버섯, 돼지양념구이, 스파게티, 닭양념볶음. 생전 요리라고는 김치찌게, 오뎅탕이 전부였는데 엄청난 발전입니다. 다만 스파게티는 스파게티소스의 부족으로 거의 고문수준으로 식사를 했다는 쿨럭 ~ 하지만 제가 생닭을 사서 요리까지 했다는거 이건 거의 혁명입니다.
옥탑에 산지 벌써 2년 저번달로 자동으로 계약갱신이 되었군여. 올해는 이곳을 벗어나려 했지만 쿨럭 ~
어머니 조차 외면하는 옥탑의 열기에 드뎌 드뎌 에어콘을 주문했습니다. 흐흐흐
이제 저의 옥탑도 완전한 웰빙하우스로 재 탄생하는군여 :)
얼마전까진 동대문운동장 방면에 있었습니다. 관심있으셨나요?
이젠 명동 방면입니다. 아무도 관심이 없으시져 쿨럭 ~
다행히 이번 여름은 복도까지 에어콘이 빵빵한 건물이라 행복합니다.
무언가를 새로 구입하면 언제나 그렇듯 열심히 구워먹었습니다. 감자, 고구마, 세송이버섯, 돼지양념구이, 스파게티, 닭양념볶음. 생전 요리라고는 김치찌게, 오뎅탕이 전부였는데 엄청난 발전입니다. 다만 스파게티는 스파게티소스의 부족으로 거의 고문수준으로 식사를 했다는 쿨럭 ~ 하지만 제가 생닭을 사서 요리까지 했다는거 이건 거의 혁명입니다.
옥탑에 산지 벌써 2년 저번달로 자동으로 계약갱신이 되었군여. 올해는 이곳을 벗어나려 했지만 쿨럭 ~
어머니 조차 외면하는 옥탑의 열기에 드뎌 드뎌 에어콘을 주문했습니다. 흐흐흐
이제 저의 옥탑도 완전한 웰빙하우스로 재 탄생하는군여 :)
얼마전까진 동대문운동장 방면에 있었습니다. 관심있으셨나요?
이젠 명동 방면입니다. 아무도 관심이 없으시져 쿨럭 ~
다행히 이번 여름은 복도까지 에어콘이 빵빵한 건물이라 행복합니다.
# by | 2006/08/07 23:24 | 트랙백 | 덧글(4)

